스마트팜 설계시공·컨설팅
작물이 자라는 환경을 데이터로 다스립니다.
스마트팜은 센서를 단 온실이 아니라, 환경을 데이터로 읽고 설비를 자동으로 조율하는 제어 시스템입니다. 온도·습도·CO₂·광·양액이 서로 얽혀 있기 때문에, 설비를 따로 켜고 끄는 방식으로는 작물 생산성도 에너지 비용도 잡기 어렵습니다.
그린캠퍼스는 환경제어를 설계 단계에서부터 다룹니다. 작물·지역·시설 조건에 맞춰 센서 배치와 제어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구동 설비와 제어기를 시공하며, 운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어값을 다듬는 컨설팅까지 한 흐름으로 제공합니다.
설계 → 시공 → 컨설팅 일괄
- 1설계
작물·시설 조건 분석 → 센서 배치, 구동 설비 구성, 통합 제어 시나리오 설계
- 2시공
환경 센서·복합 환경제어기·구동 설비(환기·보온·관수·CO₂) 설치 및 시운전
- 3컨설팅
운영 데이터 기반 제어값 튜닝 + 정부 스마트팜 보급·지원사업 연계 검토
깊이로 설명합니다
복합 환경제어
여러 구동 설비를 하나의 목표 환경 아래에서 협조시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환기를 열면 온도·습도·CO₂가 한꺼번에 움직이므로, 변수 간 상충을 고려한 통합 제어 로직을 설계합니다.
- 온도 — 주/야간 목표 분리, 급변 억제로 작물 스트레스 최소화
- 습도(VPD) — 상대습도가 아닌 수분압차로 증산 관리
- CO₂ — 광이 충분할 때 시비, 환기와의 타이밍 제어
- 광 — 일사 적산량 기반 보광·차광
- 양액 — 생육 단계별 EC·pH·관수량 제어
데이터와 자동화
환경 데이터를 수집·기록해 제어의 근거로 삼습니다. 측정 → 판단 → 구동의 루프가 끊김 없이 자동으로 도는 구조를 만들고, 원격 모니터링과 경보로 운영 부담을 줄입니다. 이 자동화·제어 기술은 자사 자동화 사업과 같은 뿌리입니다.
에너지 관점의 설계
시설원예의 큰 변동비 중 하나가 냉난방 에너지입니다. 같은 목표 환경이라도 예열 시점·축열 활용·환기 최소화 같은 제어 전략에 따라 사용량이 달라집니다. 환경제어 로직을 잘 짜면 작물 품질과 운영비를 동시에 개선할 수 있습니다.
- 시설원예 농가(신규·개보수)
- 스마트팜 단지·청년농 보급사업 참여 주체
- 지자체·공공 스마트팜 실증·교육 시설
- 기업형 식물공장·연구 재배 시설
스마트팜 보급·확산과 청년농 육성을 위한 정부·지자체 지원사업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사업별 요건과 일정이 다르므로, 대상과 시설 조건에 맞는 사업을 함께 검토해 설계·신청 단계부터 연계합니다.
- 스마트팜 보급·확산 관련 지원사업
- 청년농·창업형 스마트팜 사업
- 지자체 시설현대화·에너지 효율화 연계 사업
사업별 요건·일정은 매년 달라집니다. 구체적 연계는 문의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