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분야

저온 열분해 유화설비 설계·컨설팅

폐플라스틱을 다시 자원으로 되돌립니다.

저온 열분해 유화설비는 산소를 차단한 채 비교적 낮은 온도에서 폐플라스틱을 분해해 재생유로 되돌리는 설비입니다. 태워 없애는 소각과 달리, 폐플라스틱을 다시 자원순환 고리에 올린다는 점에서 자원순환·탄소중립 흐름과 맞닿아 있습니다.

그린캠퍼스는 공정 원리에서부터 설비를 설계·컨설팅합니다. 대상 폐기물·목표 생성물·운전 안정성·제어 방식을 함께 검토해 설비 구성을 제안합니다.

우리의 접근

설계 → 시공 → 컨설팅 일괄

  1. 1설계

    대상 폐기물·목표 생성물 분석 → 공정 온도·체류시간·설비 구성 설계

  2. 2시공

    반응·응축·제어 설비 구성 및 시운전(자동화 제어 포함)

  3. 3컨설팅

    운전 안정화 + 자원순환·인허가/지원사업 관점의 검토

기술·솔루션

깊이로 설명합니다

열분해와 소각의 차이

소각은 산소를 공급해 태워 부피를 줄이고 열을 회수하며, 결과물은 배기가스와 재입니다. 열분해는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 고분자를 작은 분자로 끊어 재생유·가스·잔류 탄화물을 회수합니다. 목적이 '없애기'가 아니라 '되돌리기'에 있습니다.

저온 방식의 특징

열분해는 운전 온도대에 따라 성질이 달라집니다. 저온 방식은 급격한 고온 반응에 비해 공정을 안정적으로 제어하기 쉬운 구조로 설명되며, 목표 생성물에 맞춰 온도·체류시간을 설계하는 것이 품질의 관건입니다.

  • 산소 차단(무산소) 환경에서의 열분해
  • 운전 온도·체류시간 설계가 생성물 품질을 좌우
  • 안정적 운전을 위한 공정 자동화·제어

자원순환·탄소중립 관점

폐플라스틱은 매립·소각 시 환경 부담이 크고 선형 소비 구조의 대표 품목입니다. 열분해는 이를 유분으로 회수해 순환 고리에 올린다는 점에서, 자원순환 정책과 탄소중립 흐름 속에서 주목받습니다.

적용 대상·분야
  • 폐플라스틱 처리·자원화를 검토하는 기업
  • 자원순환·환경 설비 도입 지자체·공공
  • 재생유·연료화 사업 검토 주체
관련 정부지원사업

자원순환·탄소중립과 연계된 환경·에너지 분야 지원사업이 운영됩니다. 사업 요건과 인허가 요건이 함께 얽히므로, 설계 단계부터 제도 관점을 반영해 검토합니다.

  • 자원순환·폐기물 재활용 관련 지원사업
  • 탄소중립·친환경 설비 도입 연계 사업

사업별 요건·일정은 매년 달라집니다. 구체적 연계는 문의로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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